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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tional Reimagined

theatre

차오름의 대표 창작극 시리즈. 전통 소재와 동시대적 이야기를 결합해, 음악과 서사가 함께하는 국악극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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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소통 #가족공연 #관객참여 #한글 #퓨전창극

시옷이 사라졌다

사라진 'ㅅ'을 찾아 떠나는 유쾌한 언어 판타지.

Overview

『시옷이 사라졌다』는 자음 'ㅅ'이 사라진 세상을 배경으로 언어와 소통의 의미를 풀어낸 가족형 퓨전 국악극이다. 익숙했던 단어들이 낯설게 변한 세상을 통해 서로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닌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유쾌한 상상력으로 그려낸다. 국악과 창극, 관객 참여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Synopsis

어느 날 아침, 장터 한가운데에서 기이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다. 누군가 사라졌다는 말.

그런데 실종된 것은 사람이 아니라... 한 글자, '시옷(ㅅ)'.

정령들은 사라진 시옷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정령들이 한 걸음씩 비밀에 가까워질수록 시옷이 없어져서는 절대로 안되는 이유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사라진 시옷이 남긴 메세지는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데, 진짜 필요한 건 무엇일까?"

과연 시옷은 왜 사라졌을까?

Genre

Fusion Korean Music Theatre

Running Time

70 min

Audience

Age 7+

Cast & Crew

16 Artists
Production Gallery
Performance Video

2025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 선정

🏷️

​차오름 대표 퓨전창극 레퍼토리

Creative Credits
Production & Management

+

Creative Team

+

Artistic Department

+

Technical & Stage

+

훈민정음 #역사극 #언어 #기록 #문해력 #창작음악극 #정조

스크린샷 2025-11-03 140605.png

훈민정음 #역사극 #언어 #기록 #문해력 #창작음악극 #정조

훈민정음자음별구역 - 말 없는 말들의 기록

말을 빼앗으려는 시대, 기록으로 언어를 지키려 한 사람들의 이야기.

Overview

조선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한 퓨전 창작 음악극. 가상의 서책 '훈민정음 자음별구역'의 탄생을 통해 언어와 권력, 기록의 의미를 탐구하며, 문해력과 소통이라는 현대 사회의 문제를 역사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Synopsis

평소 글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언문이 백성의 글로 살아남아야 조선이 올바른 방향으로 설 것이라 믿는 이언.

그는 장원급제 후 개혁군주 정조에 의해 발탁되어 규장각 대교 서명과 함께 비밀리에 ‘훈민정음 자음별구역’을 완성하라는 명을 받는다.

이를 위해 이언은 사당패의 가열(연희자)인 가람에게 한글로 만들어낸 신조어와 유행어를 배우며 우리말에 대한 자료를 모은다.

한편, 임금의 밀명을 알게 된 재상 심환은 문도를 시켜 이를 무마시키고자 한다.

이에 문도는 자료를 빼돌리는 한편 가람을 잡아와 그녀가 사용하는 은어들이 곧 조선의 질서를 어지럽게 하는 중죄임을 주장한다.

여기에 심환이 힘을 보태자 결국 정조는 이언을 조정에서 내치고 만다.

그렇게 모든 걸 잃고 죄인이 된 이언.

하지만 신념을 잃지 않고 정조의 죽음 후에도 그 어명을 묵묵히 수행해나간다.

Genre

Creative Music Theatre

Running Time

70 min

Audience

Age 12+

Cast & Crew

11 Artists
Production Gallery
Performance Video

2025 전주문화재단 공연예술지원 선정작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무대작품제작지원 사업 선정

Creative Credits
Production & Management

+

Creative Team

+

Artistic Department

+

Technical & Stage

+

스크린샷 2026-07-24 044308.png

#고전재해석 #판소리 #꿈 #가치관 #청춘 #창작국악극 #현대극

新 심청전

고전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쓰다.

Overview

판소리 '심청가'와 '춘향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 창작 국악극. 사회가 만들어 놓은 성공의 기준과 편견을 뒤집으며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Synopsis

세상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심청.

자신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춘향.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결국 자신만의 행복이 무엇인지 찾아가기 시작한다.

익숙한 고전 속 인물들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가치관을 되돌아보는 작품이다.

Genre

Fusion Korean Music Theatre

Running Time

70 min

Audience

Age 12+

Cast & Crew

9 Artists
Production Gallery
Performance Video

2021 우리소리 우리가락 선정

🏷️

Representative Repertoire

Creative Credits
Production & Management

+

Creative Team

+

Artistic Department

+

Technical & St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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